문정점, 시청점 COMING SOON 입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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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출근하고 일할 맛나는 구내식당, 바로 여기 있어요”

점심 식사는 직장인들에게 하루의 로망이자 금쪽같은 시간이고 회사 입장에서도 구내식당 운영은 최고의 복지 아이템이지만 그동안 양측이 모두 윈윈하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구내식당 업계에도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분당에 위치한 휴맥스그룹은 기존 구내식당을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키'를 운영 중인 먼슬리키친(대표 김혁균)에 의뢰해 맛집편집샵 형태의 새로운 구내식당으로 탈바꿈시켰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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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핫플, 빕스 입점한 분당 IT 기업 구내식당형 공유주방 MONKi

구내식당 메뉴가 2개라 괴로우셨다고요? 메뉴 200개인 구내식당이 등장했습니다! 먼슬리키친이 기획한 이 구내식당 플랫폼에서는 음식점 14곳이 전 직원 식사를 책임집니다. 앱으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음식을 받아 갈 수 있어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도 없습니다.


2021.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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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구독시대…단체급식, 구내식당, 공유주방에 디지털 플랫폼 접목돼

요리구독서비스는 공유주방 먼키에 입점한 외식브랜드 중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취향에 맞는 사업자와 메뉴를 선정, 기업이나 지역단체에 정기적으로 공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향후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역단체, 공공기업, 병원, 대학, 학원 체인 등으로 요리구독서비스를 확대해갈 방침이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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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 구내식당, 공유주방에 디지털 바람…“요리도 구독하세요”

기존 구내식당이 디지털화되면서 매일 점심 메뉴만 200여 개가 넘는 디지털 구내식당이 생겼다. 또한 급식전문업체가 일임했던 단체급식시장에 디지털 기반의 요리구독서비스가 들어오면서 이용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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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을 푸드코트로… 메뉴 수십개, 앱으로 골라드세요”

지난 5월 구내식당이 있던 자리에 공유주방 업체 ‘먼슬리키친’이 들어선 후, 직원들은 점심 시간이 가까워지면 앱을 들여다보며 14개 메뉴 중 하나를 고르고, 음식이 나오기 10분 전쯤 앱으로 알림을 받으면 식사를 하러 간다. 백화점이나 쇼핑몰의 푸드 코트와 다를 바가 없는 모습이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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