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 강남점 오픈 임박! 이벤트 보러가기

NEWS & EVENT

[2020 대한민국 히트상품 대상] 먼키, 국내 최초 푸드코트형 공유주방

건강한 외식 생태계를 조성하는 먼키가 27일 공표된 ‘2020 대한민국 히트상품 대상’에서 공유주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뉴스보기
비대면 무인솔루션 기업 ‘스마트캐스트’, 공유주방브랜드 ‘먼키’에 무인 주방 솔루션 공급

㈜먼슬리키친의 공유주방브랜드 먼키는 공유주방업계의 선두주자로, 스마트캐스트가 자체 주문통합솔루션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인만큼 공유주방에 필수요소인 주문통합솔루션을 스마트캐스트의 솔루션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뉴스보기
[ET] "주방 빌려드립니다"..우버도 뛰어든 '공유 주방'

경제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보는 코너 호모 이코노미쿠스입니다. 빈집을 빌려주는 숙박 공유, 자동차를 일정 시간 빌려 타는 차량 공유, 이런 공유 경제의 흐름이 외식업계로도 들어왔습니다. 음식점 창업에 나선 이들에게 주방 공간을 빌려주고 창업의 노하우까지 전수하는 이른바 공유 주방인데요. 이런 발상에 착안해 외식 스타트업에 도전한 먼슬리키친 김혁균 대표와 함께 공유 경제의 새로운 트렌드 들여다보겠습니다.


2020.10.14
뉴스보기
배달음식 전성시대, 코로나19에도 매출 오른 공유주방

푸드코트형 공유주방 먼키(먼슬리키친) 관계자는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어 직장인들의 점심단체주문이 몰리고 있다. 8월초까지 휴가시즌으로 잠시 주춤했던 매출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크게 늘었다.


2020.09.11
뉴스보기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비굿과 농산물 공정거래 MOU체결

푸드코트형 공유주방 사업자 ㈜먼슬리키친은 ‘비굿(B·good)’과 협력해 ‘농산물 생산자와 수요자 간 공정거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먼슬리키친의 공유주방 브랜드 먼키의 입점 점주들은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공급받아 해당 식재료를 이용한 가정식 대체식품(HMR)을 판매하게 된다.


2020.09.09
뉴스보기
공유주방 X 공유오피스 콜라보, 한국판 4차산업 혁신모델 주목

기존 자원과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2010년 이후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여겨져 왔다. 특히 사무실과 오피스 설비를 공유하는 공유오피스, 주방설비와 각종 인프라 서비스를 공유하는 공유주방 등이 대표적인 공유경제의 서비스로 떠올랐으며, 일부는 공룡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며 공유경제의 전성기로 접어들고 있다.


2020.09.07
뉴스보기
점실 배달 주문 폭증하면서 공유주방 매출 6배로 훌쩍

푸드코트형 공유주방 먼키(먼슬리키친) 관계자는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어 직장인들의 점심 단체주문이 몰리고 있다. 8월초까지 휴가시즌으로 잠시 주춤했던 매출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0.09.04
뉴스보기
진화하는 공유주방, 얼어붙은 외식업계 해결책으로 떠올라

공유주방 규제를 풀어주며 적극 밀어주는 정부 공유주방 자체적으로 한국 맞춤식 시스템 정비 지역 대학까지 공유주방 지원사업에 합류


2020.08.20
뉴스보기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성균관대와 함께 ‘HMR 푸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선봬

푸드코트형 공유주방인 ㈜먼슬리키친은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과 협력해 예비창업자 및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HMR(가정간편식)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창업을요리하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0.08.12
뉴스보기
세분화되는 공유주방, 차세대 유니콘은 어떤 형태가 될 것인가?

스파크플러스 강남3호점에 구성된 웰니스(Wellness) 복합 라운지에 먼슬리키친의 공유주방과 홀이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최초 ‘인빌딩(in-building) 푸드코트형 공유주방을 도입하는 사례로, 스파크플러스 입주 고객은 공유오피스 이용과 함께 F&B편의성을 누리고, 먼슬리키친 입주 업체는 초역세권 입주와 함께 안정적인 고객 유치가 가능하다.


2020.08.05
뉴스보기
먼슬리키친, '인빌딩(in-building) 공유주방 서비스' 론칭 예정으로 주목

먼슬리키친은 역세권 사무용 빌딩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빌딩(in-building) 공유주방 서비스'를 론칭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먼슬리키친 관계자는 “강남역 지상 15층 규모 상주인구 1,500명인 프리미엄급 빌딩에 독점적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빌딩 서비스가 올 9월부터 시작된다. 입점 점주님들은 안정적으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고 빌딩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7.24
뉴스보기
언택트시대…공유주방 활용 ‘외식창업’ 활발

코로나19로 비대면소비가 활성화되면서 공유주방을 활용한 외식창업이 활발해졌다. 1일 스타트업업계에 따르면, 공유주방은 음식점 창업비용의 10분의 1에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2020.07.01
뉴스보기
“배달 전성시대”…‘비용↓ 수익↑’ 공유주방이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창업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공유주방을 활용한 외식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2020.06.30
뉴스보기
“공유오피스와 공유주방 결합” 스파크플러스, 먼슬리키친과 맞손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공유주방 ‘먼슬리키친’과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핵심 역량으로 공유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주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먼슬리키친은 스파크플러스 신규 지점 입점을 통해 공유 공간인 푸드코트에서 홀 식사, 포장, 배달 서비스 등을 할 계획이다. 첫 사업으로 9월 문을 여는 스파크플러스 강남 3호점에 먼슬리키친이 입주한다.


2020.06.17
뉴스보기
먼슬리키친 “1인 창업자 수익↑ 숏인숍 브랜드 지원”

오스테끼는 먼슬리키친이 신라호텔 출신 셰프와 함께 개발한 수비드 스테이크 브랜드. 이번에 오스테끼 메뉴를 전수받은 멕시칸라이브 키친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공유주방 창업 브랜드로 오스테낑의 비프스테이크, 포크스테이크를 판매하게 된다. 먼슬리키친은 앞서 논현점에 입주한 샐러드 업체에 수비드 메뉴를 개발, 전수했고 타 공유주방 입점업체 2곳에도 오스테끼 브랜드를 전수한 바 있다.


2020.03.17
뉴스보기
[스타트업] 먼슬리키친, ‘멕시칸라이브 키친’에 ‘오스테끼’ 메뉴 전수 본격화

공유주방 브랜드 먼슬리키친(대표 김혁균)이 배달전문 멕시칸 음식점 ‘멕시칸라이브 키친’에 자사 브랜드 ‘오스테끼’의 메뉴를 전수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슬리키친은 업계에서 검증받은 숍인숍 브랜드 제공을 통해 공유주방 1인 창업자들의 수익을 높이고, 이를 통한 성공 모델을 다수 발굴해 공유주방 창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희망 업자에게 오스테끼의 노하우 및 메뉴를 전수하고 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


2020.03.17
뉴스보기
에이치온티 "공유주방, 외식업 경쟁 치열한 한국에 꼭 필요한 사회적 사업"[유망 중기·스타트업 'Why Pick']

홍보부터 식자재 유통 관리까지 전문가가 뒷받침해주는 공유주방 소자본 투자로도 매장 운영·관리 요식업 꿈나무 안정적 성장 도와


2020.03.08
뉴스보기
‘코로나19 사태’ 공유주방 입점업체 함박웃음 짓는 까닭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untact) 소비가 늘면서 외식업체가 매출 하락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배달을 위주로 하는 공유주방 입점 업체들은 오히려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공유주방은 한 개의 주방에 여러 사업자가 영업할 수 있는 공간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공유주방 입점 업체의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 공유주방업체 위쿡은 1월 대비 2월의 신사·논현점 총 매출이 15% 증가했다.


2020.03.05
뉴스보기
[스타트업]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입점 업체 코로나19 지원 대책 강화

공유주방 브랜드 먼슬리키친(대표 김혁균)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와 관련해 입점 업체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먼슬리키친은 역삼점과 논현점에 입주한 전 업체에 KF94 마스크 각 한 달 사용분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개인별 면역력 강화를 위해 시중 3만5000원 상당의 천연 비타민D 영양제 60일분도 함께 제공하는 등 입점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3.13
뉴스보기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언택트` 확산에 입점문의 2배↑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소비자와 직원의 접촉을 줄이는 `언택트(Untact)`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비대면 접객배달 시스템인 공유주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도 언택트 트렌드에 영향을 주고 있다. 공유주방 브랜드인 먼슬리키친(대표 김혁균)은 이번 달 입점 문의 건수가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2020.02.26
뉴스보기


13326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70, 5층
주식회사 먼슬리키친    |    대표 : 김혁균    |    사업자등록번호 235-87-01101
개인정보 취급 방침

입점문의

  • 02 554 0505
    mk@mkitchen.kr
  • 평일 9:30 - 18:00
    점심시간 12:30 -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