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먼슬리 키친', 서울 논현·역삼 입주자 마지막 모집 > 먼슬리키친 뉴스

본문 바로가기

먼슬리키친 뉴스

NEWS

먼슬리키친 뉴스

Monthly Kitchen의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Monthly Kitchen의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먼슬리키친 뉴스

공유주방 '먼슬리 키친', 서울 논현·역삼 입주자 마지막 모집

작성일2019.05.17

페이지 정보

본문

929a22d216effbdde94d8cfe073db42b_1558079548_0347.jpg
심플 키친, 위쿡, 마이키친, 키친서울 등 공유 주방-클라우드 키친은 외식업에 필요한 공간과 설비를 임대해주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그중에서도 공유 주방에 구독 경제를 접목한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인 '먼슬리 키친(MONTHLY KITCHEN)'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리만 할 수 있다면, 누구든 나만의 매장을 가질 수 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먼슬리 키친은 이러한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외식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먼슬리 키친의 주요 경영 서비스는 크게 브랜딩·마케팅, 메뉴 개발·구매, 디자인· VMD(비주얼 머천다이저), 영업지원·회계 등이다.
이 중에서 의뢰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고른 뒤 그에 맞는 월 구독료를 지불하면,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의뢰인의 니즈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완성한 메뉴를 배달 앱으로 판매하고 싶다면 먼슬리 키친에서 배달 앱 등록과 관리를 구독하면 된다.
구독 서비스는 매월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데, ‘먼슬리 키친’이라는 명칭 자체도 의뢰인이 월 단위로 원하는 경영 서비스만을 골라 구독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이후 판매부터 배달, 홍보, 인력 채용 등은 먼슬리 키친을 통해 분야별로 구독하면 전문가가 직접 대행한다.
창업자들을 위해 먼슬리 키친이 배달 앱 등록 및 관리, 포털사이트와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저렴하고 신선한 식자재 구매,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력 채용 등을 일괄적으로 담당해 진행하는 것이다.

더불어 안정적인 경영에 반드시 필요한 공유 오피스도 마련되어 있어 외식창업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멘토링에 나설 계획이다.

 먼슬리 키친에서 론칭된 브랜드는 이후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독자적인 가맹사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먼슬리 키친은 이미 역삼 1호점을 통해 배달 전문 정통 스테이크 '오스테끼', 셰프가 만드는 분식 '남해분식'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최근에는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 60평 규모의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2호점 오픈 입주 모집은 이번 달부터 본격입주가 시작되어 손님 맞을 채비에 돌입한다. 먼슬리키친은 올해 안으로 서울 지역에 10개 지점 론칭을 예정하고 있다.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먼슬리 키친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